문재인이 박정희 우표는 취소하고 지 우표는 발행!

박정희 대통령 우표발행은 취소시키고 지 우표는 버젓히 발행

ㅋㅋㅋ

저런 머저리 같은 게 다 있나.

취임 기념 우표는 역대 대통령마다 다, 심지어 빙다리 핫바지 최 주사까지도 발행한 통과 의례 같은 거고, 박정희는 발터 맞고 뒈진 지 이미 30년이 넘었는데, 탄생 100주년이라는 이유로 발행하려 그런 거잖냐. 그 차이를 정말 몰라서 저딴 글을 쓰는 걸까? 박정희가 자기 통치 시절에 발행한 우표가 20종이 훌쩍 넘는다는데, 그 딸내미까지 분탕질을 친 이 시점에서 그 애비 우표를 또 한 종 늘리는 게 정상일까? ㅋㅋㅋ

이럴 땐 정말 인간으로서 자괴감이 느껴진다. 저런 개체들과도 일단은 같은 종으로 분류되는구나 싶어서.


참, 박정희 기념•도서관 표석 테러당한 걸로 시끄럽던데, 그 이전에 공공도서관 개관하겠다 사기 치고 기념관으로 5년째 알박기 하고 있는 게 더 큰 문제 아니냐? 당시 서울시장이 호구 새끼처럼 계약을 맺어서, 공공도서관을 운영해야 하긴 하되 개관일이 미정으로 되어 있다더만 ㅋㅋㅋ 시발 그래도 아무리 기념관이라 해도 사람도 좀 찾아오고 하게 하려면 도서관 여는 편이 더 이득일 텐데, 얘들은 정희교 신자 빼면 감히 범접도 하기 싫은 신전을 만드는 개 목적이었던 듯.

추가-윤보선 때도 기념우표 발행 안 했다고 개소리 왈왈하는 병신 새끼가 있네? 일단 윤보선 때는 애초에 내각제였기 때문에 대통령 취임의 의미부터가 약했고, 윤보선 때 안 했다 한들 그건 그때의 사정인 거지 박정희 우표 발행의 근거가 되냐? 탄생 100주년 기념 시발 ㅋㅋㅋ 대통령 취임 기념은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헌법 기관인 대통령 취임을 기념하는 거고, 탄생 100주년 기념은 그거랑은 별개의 문제인 건데 대가리 안 굴러가지? 지 대가리도 박정희랑 똑같이 발터 맞았나, 왜 저래?

국정원 댓글TF. 뭐 딱히 놀랍지도 않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38&aid=0002422952

이미 4년 전에 재판하면서 이런 증언들이 나왔는데 뭘.. 물론 본격적으로 댓글 부대를 운영하면서는 저런 동영상 퍼나르기 같은 귀여운 수준의 짓거리들이 아니라 훨씬 악랄하고 조직적인 행동을 했겠지만. 그 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 갑작스럽게 친정부 합성 이미지들이 주루룩 등장해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그런 것들도 아마 대부분 국정원 작품이었겠지.

역시나 여기저기서 민주당 쪽도 댓글 부대 운영하지 않았냔 식의 이야기가 난무하는데, 정당의 그런 행동과 국가정보원의 그런 행동에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 정말 모르나? 모르면 등신이고, 알면서 그러면 개새끼고.

아주 용을 쓴다.

http://cv63.egloos.com/4417668

이 글 좀 봐라.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전두환 자서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이 그냥 광주에서 재판했으니 잘못이란다.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Print/169763

전두환 자서전에 대한 이번 가처분 신청의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보길 바라고..

그리고 지만원 말이 일리가 있어? "여적지방 광주재판소가 북한 총독부 행세 한다"는 그 지만원의 말 말이지? ㅋㅋㅋㅋㅋ 북한 타령, 지역차별에 대해서는 뭐 말할 것도 없지만, 재판적이 무엇인지 어떤 논리에 따라 결정되는지에 대한 조금의 이해라도 있으면 부끄러워서라도 이런 소린 안 하지. 자기가 모르는 게 있으면 그냥 닥치고 있지 왜 자꾸 똥을 싸지르냐.

명예훼손죄와 그에 수반하는 이런저런 법제도의 당위성과 득실에 대한 논의야 있을 수 있지만, 사실관계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저런 망언을 늘어는 게 그런 범위에 포함된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 똥인지 된장인지는 알면서 퍼먹어야지.

햄버거병? 뭘 근거로?

"우리 아이는 못 먹이겠다"… '햄버거포비아' 확산


이미 인터넷 여론재판관 나리들은 저 아이가 병에 걸린 이유를 햄버거라고 판결내렸다. 그런데 그 근거가 대체 뭔가?

아이가 햄버거를 먹고 두 시간 후 설사를 시작했다. 이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1. 햄버거 패티가 덜 익어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한 게 전혀 없지 않나. 김현정의 뉴스쇼 기사를 보면 HUS를 유발하는 게 분쇄육인 것으로 단정 짓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O-157은 무슨 고기에만 사는 그런 균이 아니다. 우유, 채소, 쥬스 등을 통해서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왜 맥도날드만 뭇매를 맞냐 이거다.

2. 정작 아이가 먹은 햄버거는 돼지고기 패티를 사용했다고 한다 -_-... 소고기가 HUS를 일으키는 O-157균의 감염 경로가 된 이유는 O-157이 소의 똥에서 주로 발견되는 균이기 때문이다. 비위생적인 도축 과정에서 소고기가 균으로 오염되고, 소고기를 분쇄하는 과정에서 오염된 균이 패티 내부로 혼입되며, 그 덜 익은 패티를 먹으면 걸리게 되는 것. 물론 앞에서 말했듯 돼지고기라 해서 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가능성이 훨씬 낮은 건 사실이다.

3. 아이가 햄버거 먹고 불과 두 시간 후 설사를 시작했다는 부분은 오히려 맥도날드가 원인이 아닐 가능성을 시사한다. O-157의 경우 오염된 음식을 먹고 증상이 나타나기까지는 보통 사나흘의 잠복기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먹고 두 시간 만에 설사 증상이 일어났다면? 그날 당일이 아닌 이전에 먹은 다른 음식들에서 원인을 찾아볼 생각은 안 하는 건가?

4. 그 외에도 뭐 맥도날드는 조리하는 알바들이 비숙련자라 패티가 덜 익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 그러면 씨팔 동네 백반집이나 다른 식당들은 뭐가 다른가? 비숙련자? 식당에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뭐 그리 대단한 기능 인력이라고 ㅋㅋㅋ 나는 그냥 식당들보다 패스트푸드점을 더 신뢰한다. 반찬 재활용은 일상이고, 종업원들 위생 관념은 내다 버린 일반 식당. 식재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조리법은 메뉴얼화되고, 처음 들어오면 교육시키고, 수시로 새니타이저 사용해가며 일하는 맥도날드. 어디가 낫겠냐?

물론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모르는 거다. 그런데 아직 제대로 된 조사도 시작되지 않은 상황에서 변호사가 기자회견까지 해가며 "햄버거병" 운운하는 것이 정상인가? 이런 사례들을 너무 많이 봐서 솔직히 지겹고, 그다지 호의적인 눈으로 볼 수가 없다. 기사의 댓글들은 이미 아주 맥도날드가 범인인 걸로 단정 짓고 광란을 하고 있더만...


아.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애한테 햄버거 먹였다고 또 부모한테 지랄지랄하는 새끼들은 또 뭔지 모르겠네.



실드? ㅋㅋㅋㅋㅋ

이걸 실드랍시고 치는것도 좀 코미디인듯

실드? 개소리하고 있네. 내가 대사관 직원하고 무슨 연이 있다고 실드를 쳐주겠냐? 1998년 당시 상황도 당연히 욕 먹어야 할 상황인 건 맞지만, 2015년과 비교한다면 참작의 여지가 있다는 건데 뭔 헛소리를 저리 길게도 써놨냐? 아래 조창호 소위 이야기는 아예 악의를 품고 공작을 벌인 사례니까 비교불가 대상이지만.

네이버 기사 댓글 가면 저런 애들 동족이 많이 있지. 범죄 관련 기사마다 다니면서 그냥 싹 다 사형시키라고 앵무새처럼 울부짖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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