컹컹!

개털리고도 아직까지 빼애액대는 꼬라지보면 애처롭구만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실증을 해주는 것 같아 아주 흥미롭다. 저 글 그대로 자기한테 돌려주면 딱이란 거, 말해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