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코미디 상영 중

미 국무부 한국-일본 편애 없다, 틸러슨도 '부풀리지 말라'

외교부의 거짓말 그리고 거기 놀아난 황장수에게 부화뇌동하던 양반이 할 말은 아니지? 한결같이 꾸준하단 점에는 박수를 보낸다. 진심으로.


그리고 오늘의 박근혜.


바로 어제 뉴스. 하지만 당연한 듯이 녹화는 성사되지 않고.


이런 패턴에 질려서 그런지 사실 그렇게 웃기지도 않아. 검찰 수사 시작하고부터 쭉 그랬잖아. 하는 말마다 다 거짓말. 이해는 간다. 녹화하기라도 했다가 나중에 그게 유출되기라도 하면 얼마나 개망신이야. 자기 머리로는 대답 하나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 변호사가 옆에서 찔러주는 답을 그대로 욾는 모습일 테니. 사실 동의를 구했다는 검찰이 더 문제다. 녹화가 필요하면 그만이지 왜 동의를 구해?



덧글

  • KittyHawk 2017/03/21 13:27 #

    일일이 트랙백걸지 말고 직접 댓글 달지 그래? 아니면 아예 신경쓰지 말던가.
  • dunkel 2017/03/21 13:28 #

    내가 내가 쓰고 싶은 글 쓰는데 뭔 상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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